서포트 시설

다케토미지마 유가후관
다케토미지마 유가후관
개관시간/8:00∼17:00
휴관일/태풍 시
입장 무료
관리/NPO 다키둔
TEL. 0980-85-2488
다케토미지마 필드 박물관의 핵심 시설.
환경성의 이리오모테이시가키 국립공원 내 비지터 센터이며 자연과 사람들•문화를 테마로 해서 영상, 소리, 패널, 오브제 등을 이용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관명은 “하늘로부터의 가호로 풍요를 주시다”고 하는 의미의 ‘유가후=세상과보’에서 따 왔으며 섬을 방문하는 사람들과 섬 사람들의 좋은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이름이 붙여졌다.
다케토미지마 자연학습길의 시작 지점으로서 2004년 6월 24일에 개관. 스탭에 의한 해설이나 워크숍도 있다. (단체는 예약필요)

마치나미관
마치나미관
개관시간/9:0-1700
마치나미 전시실
관리/다케토미 공민관
공민관
시설 외
커뮤니티의 핵심 시설인 공민관으로 전국 최초의 문화청 신축사업으로서 2000년에 완성되었다. 민가와 마찬가지로 오키나와의 전통적인 목조축조공법, 빨강 기와지붕으로 지어졌다. 섬 내 각 단체가 제사행사, 거리 보존, 섬의 장래 방침 등을 협의하고 결정하는 장소로서 거의 매일 이용되고 있다. 축하나 콘서트 등에도 이용된다. 부설되어 있는 전시실에는 다케토미지마의 촌락경관이나 전통가옥에 관한 정보를 실물자료와 패널로 전시하고 있다.

기호인 슈슈칸(喜宝院蒐集館)
기호인 슈슈칸(喜宝院蒐集館)
개관시간/9:00∼17:00
연중무휴(다나두이 기간 동안은 제외)
입장료/300엔
관장/우에세도 요시노리
주직/우에세도 도모코
TEL. 0980-85-2202
고 우에세도 도오루(上勢頭亨)가 창설한 일본 최남단의 절 ‘기호인’과 1963년에 개설한 부속 민속자료관 ‘슈슈칸’의 복합시설이다. 다케토미지마에서 사용되어 온 물품과 관련된 약 4000점의 민속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특히 악명이 높은 인두세에 관한 자료로서 오키나와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공납 측정기둥, 형벌도구, 상형문자, 와라잔 등 귀중한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사원 자료관의 특징인 미나미지마(南島)의 장례의식 실물자료도 있으며 통화사나 방언표는 오키나와의 특이한 근현대사를 나타내고 있어 흥미롭다. 또, 마을보존운동의 경과를 알 수 있는 자료도 있다. 그리고, 2007년에 이 4000점의 민속자료 가운데 842점이, 다케토미지마의 생활 용구로서 국가의 등록 유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다케토미 민예관
다케토미 민예관
개관시간/9:00∼17:00
연중무휴(다나두이 기간 동안은 제외)
입장 무료
관리/다케토미초 직물사업협동조합
TEL. 0980-85-2302
다케토미지마라는 이름은 최초에 ‘민예의 섬’이라고 소개되면서 전국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야에야마 민서, 야에야마 상포, 군보(교직), 바쇼포(芭蕉布) 등의 다케토미 염색기술은 다른 지역의 기술에 비해 단연 뛰어났다. 민예관은 이 전통을 계승하는 후계자 양성을 위한 공방으로서 1972년에 개설되었다. 섬에서 자생하거나 재배하고 있는 염료와 원료, 그것들로 제작한 작품이 제작 공정 패널과 함께 전시되어 있다. 또, 베틀로 베를 짜는 모습도 실제로 견학할 수 있다.


데둔 가리유시관
데둔 가리유시관
개관시간/7:30∼18:00
연중무휴(다나두이 기간 동안은 제외)
입관 무료
관리/NPO 다키둔
TEL. 0980-84-5633
유아휴게실 있음
다케토미항(히가시코(東港))의 선객 대기소로서 2003년에 완성.
‘데둔’이란 다케토미지마를 말한다. ‘가리유시’란 여객의 항해 안전을 기원한다고 하는 의미가 있어 이 이름이 붙여졌다.
시설 내에는 유가후관과 같은 NPO법인 “다키둔”이 운영하는 종합안내소가 있어 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교통, 숙박, 음식, 매너와 룰 등 섬에서 지내는 방법을 어드바이스를 하고 있다. 또, 글라스 보드 티켓, 이시가키지마(石垣島)로의 승선권도 판매하고 있다.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 구 요나쿠니케(与那国家) 주택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 구 요나쿠니케(与那国家) 주택
1913년에 건축되었다고 하는 안채를 중심으로 해서 토라(취사동), 지존(참배소), 돼지우리, 그리고 후쿠기의 방풍림과 산호석으로 된 돌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이유눈냐(前与那国屋)’라고 하는 옥호로 불리고 있다. 2003년부터 섬의 목수를 중심으로 모두 함께 지붕이나 바닥에 까는 발을 만들고 돌담을 쌓아 수리•정비해 2006년 3월에 완공되었다.
다케토미지마의 전통적인 저택형태가 남아있는 공간에서 섬의 생활상을 상상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2007년 12월 4일에는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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