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전에 이 섬에 와 본 적이 있다

빨간 기와, 흰 모래 길, 짙은 초록이 바람에 살랑인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산신(三線) 연주소리, 민사를 짜는 여인.
다나두이(種子取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조용하고 평안한 하루.
섬 전체가 하나의 박물관.
바람을 느끼면서 천천히 둘러 보세요.


대답은 섬 안에 있다 다케토미지마 필드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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